유머

혹시 나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들

최근 몇 년 사이에 맞춤법을 틀리는 사람들이 급증했다는 걸 다들 느꼈을 것이다.


구글이미지 캡처

사실 우리가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맞춤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인터넷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태어나서 정규 국어 교육을 받지만 자신의 사용하고 있는 맞춤법이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 
신경도 안 쓰는 사람도 있지만 신경을 써도 틀리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장학재단 캡처

맞춤법 실수는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나를 포함하여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혹시 내 주변 사람들이 맞춤법에 민감하다면 나에 대한 호감도가 낮아질 수 있으니 실수를 했다면 다음부터 안 할 수 있도록 주의하도록 하자.

맞춤법 실수는 연예인도 한다.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연예인들의 맞춤법 실수를 보며 쉽게 이해하자.

1. 이특 (어떻하지)



2. 손담비 (빨리 낳으세요)


3.구하라 (Rist)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친구한테 문자 할 때 맞춤법 보고 보낸다." , "연예인.. 그들도 사람이었다." , "알고 있지만 줄임말로 잊어버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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