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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가우디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근황



2021년 현재 공사 중 모습

성모 마리아의 탑(138m)이 연내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후 중앙에 위치한 예수 그리스도의 탑(170m)을 지으면 사실상 성당 자체가 완공된다.


참고로 이 170m는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높은 자연물인 몬주익 언덕의 높이보다 조금 낮은 수치다.

"나의 창조물이 신의 창조물을 능가해선 안된다"는 가우디의 신념이 담겨 있다고 한다.


 

아래 완공시 모습




완공 시 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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