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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은장도의 진짜 쓰임새



출처: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방송캡쳐


보통 사극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던 은장도.


드라마 속 은장도의 이미지는 여성들의 호신용 무기, 혹은 여성이 누군가를 해치려 할 때 쓰거나  자결을 할 때 많이 쓰이던 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미지와는 달리 은장도의 쓰임새가 따로 있었는데요 과연 은장도는 왜 들고 다니고 어떤 사람들이 주로 사용했을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은장도는 여성만의 무기가 아닌 남녀 모두 사용하는 악세서리의 느낌이 강했고 실제로는 다용도 칼처럼 쓰였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선의 잭나이프네" "그러니까 맥가이버 칼이라는 말이지?" "하긴 저걸로 누굴 해쳐 진짜 수백번은 찔러야할듯" "편지칼 정도 느낌이었네" 등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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