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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학창시절 '따돌림 당해'…충격적인 반전



배우 강동원이 고등학생 때 따돌림을 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강동원은 지난 2018년 대만 타이베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정을 의심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고등학교 기숙사에 살 때, 한 2주 정도였을 거다. 룸메이트들이 밤마다 밤에 없었다."며 "따돌림을 당하는 게 아닐까 생각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나중에 알았다. 룸메이트들이 밤마다 여자를 만나러 나가는 거더라"며 "당시에는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친구들은 강동원에게 "네가 나가면 여자애들이 우리를 안 보지 않냐"고 말했다. 강동원은 "나쁜 놈들"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패션 모델 출신인 그는 2000년대 '예쁜 남자'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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