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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양, '폭풍 성장' 근황…한수민과 판박이



박명수 딸 민서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민서 양은 서울시 무용단에서 한국무용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박명수 유튜브 팬페이지에 민서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민서 양은 서울시 무용단 창작 무용극 어린이의 무용수로 무대에 올랐다.

민서 양은 큰 무대를 누비며 무용 실력을 뽐냈다. 특히 아빠 박명수와 엄마 한수민을 꼭 닮은 외모가 눈에 띄었다.

박명수는 지난 2018년 자신의 라디오에서 "딸이 4학년인데 한국무용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초등학생이지만 콩쿨을 앞두고 밥도 먹지 않고 밤을 새며 열심히 노력한다"며 딸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4월 8살 연하의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했다. 같은 해 딸 민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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